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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선도연구자 서울대 8명 선정

binellAugust 8, 2013l Hit 126


[매일경제]
서울대가 학내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는 교수 8명에게 연구비 수억 원을 지원한다. 노벨상 또는 이에 준하는 국제학술상 수상자를 배출하기 위해 마련한 파격적인 조치다. 


서울대는 글로벌 선도 연구중심대학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2년도 창의선도 연구자'에 교수 8명을 선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임지순 물리ㆍ천문학부 교수, 박성회 의학과 교수, 김규원 약학과 교수 등 3명이 창의선도 연구자에 선정됐으며, 현택환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김빛내리 생명과학부 교수, 김성훈 분자의학 및 바이오제약학과 교수, 백성희 생명과학부 교수, 권성훈 전기ㆍ컴퓨터공학부 교수 등 5명은 창의선도 중견연구자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법인 예산 총 25억원이 투입된다. 

[배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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